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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2025 스포츠 윤리 시상식 개최 - 올바른 스포츠 윤리 문화 확립…체육인 등 100여 명 스포츠윤리 시상식 참여 - 대한체조협회, 서울시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수영연맹‘스포츠윤리대상’선정
  • 기사등록 2026-01-08 09: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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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가 서울시 중구에 있는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2025 스포츠 윤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체육 현장에서 체육인의 인권 보호와 공정성 확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올바른 스포츠 윤리 문화 확립에 이바지한 6개 체육단체를 선정하고 이를 시상하였다.

 


행사에는 체육인, 지도자, 행정가, 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 등 모두 100여 명의 내‧외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시상과 더불어 20205년 스포츠윤리센터 주요 성과를 함께 공유했다.

 

‘스포츠윤리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요 체육 정책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체육계 폭력 근절’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자 올해 신설된 장관 표창이다.

 


유공 기간, 스포츠 윤리 진흥 기여도, 사회적 역할 모델로서의 상징성 등을 기준으로 공적 심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총 3개 체육단체(대한체조협회,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수영연맹)가 선정됐다.

 

‘스포츠윤리진흥상’은 공정한 스포츠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센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엄격한 내부 심사를 거쳐 총 3개 체육단체(서울특별시 체육회, 경기도체육회, 경상북도체육회)가 선정됐다.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년 처음으로 스포츠윤리 시상을 제정하고 첫 시상이 스포츠윤리센터 주관으로 열렸다”라며 “이는 스포츠 윤리가 더 이상 선언이나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 정책과 제도 속에서 공식적인 가치로 기록된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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