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스포츠윤리센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인권 보호 활동 실시 - 전국체전 대회 기간 인권보호관 현장 파견…안전한 경기 환경 조성 - 현장 모니터링 및 밀착 지원으로 스포츠 인권 문화 확산 앞장선다
  • 기사등록 2026-10-30 17:03:30
기사수정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는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대한체육회 및 19개 종목단체와 협업해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은 「국민체육진흥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공식 전문 인력으로, 체육계 전반의 인권침해 예방과 대응을 전담하는 국가 차원의 체육인 인권 보호 제도다.



센터는 이번 전국체전 기간 18개 종목에 인권보호관을 파견·배치해 선수와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예방 활동과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파견된 인권보호관은 선수들이 현장에서 존중받으며 주체적으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권 보호 지원 활동을 펼쳤으며, 현장 고충 처리 등 적극적인 지원에도 나섰다.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최우선이다. 현장에 있는 선수와 지도자의 인권 존중이 바탕이 되지 않는 체육 환경에서는 인권침해 사안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클 수밖에 없다”며 “센터는 현장 중심의 인권 보호 활동을 지속해 언제 어디서든 체육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모든 체육인이 안심하고 경기와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10-30 17:03:3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스포츠 주짓수
스포츠 인스티튜트 사이드배너
스포츠 거버넌스_0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