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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제20회 하계 아시안게임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 출전 선수 모두 후회 없는 경기 펼치길 기대, 국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할 것
  • 기사등록 2026-09-22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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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체육공단은 21일 일본 나고야 현지에 마련된 대한민국 선수단 사무실을 방문해 선수단 관계자들을 만나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형주 이사장은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한 선수단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선수들의 현지 생활과 훈련 환경, 종목별 경기 준비 상황 및 메달 획득 전망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하 이사장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하길 바라는 뜻을 담아 선수단에 2천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41개 종목에 출전해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하형주 이사장은 “우리 선수들이 이번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며 흘린 땀과 노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출전 선수 모두가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고 건강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체육공단은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등 주요 국제종합경기대회마다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격려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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