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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현장 인권 보호 활동 시행 - 대한장애인체육회 및 8개 가맹단체 협업…센터 ‘인권보호관’ 파견 실시 -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상황실 운영…인권침해 발생 시 즉시 상담·신고 지원
  • 기사등록 2026-05-27 17: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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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가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기간 동안 대한장애인체육회 및 8개 가맹단체와 협업하여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시행했다.

 


센터는 대회 기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현장에 인권보호관을 파견하여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인권침해 예방 활동과 현장 모니터링을 시행했다.

 


또한 선수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고충 상담 및 인권 보호 지원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내 상황실을 운영하여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즉시 상담 및 신고를 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마련하였고, 이에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스포츠윤리센터 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은 “그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도 센터는 장애 학생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인권 보호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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