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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7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 획득 - 국민 수요 파악, 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 인정받아,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 지속할 것
  • 기사등록 2026-04-03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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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이뤄냈다.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및 관리 체계 총 3개 영역에서 10개 세부 지표에 대한 종합 결과를 산출하고 등급을 결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체육공단은 ‘스포츠 데이터 민간 수요 조사를 통한 국민의 데이터 수요 파악’, ‘위치 기반 체력 측정 및 운동처방 정보 등 고가치 데이터 개방’ 등으로 공공데이터의 가치 활용을 높였다는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국민 체력 측정 통계 작성’과 경상국립대학교의 국민체력100 자료를 연구에 가명 처리 데이터로 제공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 또한 크게 인정받았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의 공공데이터가 다양한 민간 서비스에 활용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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