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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2026년 인권보호관 신규 모집 -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운영…국내 유일 스포츠 인권보호 전담 체계 -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 직접 찾아가‘포괄적 현장 점검’실시 예정
  • 기사등록 2026-02-24 15: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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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2월 25일(수)부터 3월 8일(일)까지 체육계 인권 보호를 전담 수행하는 ‘2026년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을 신규 모집한다.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은「국민체육진흥법」제18조의3에 따라 운영되는 센터 공식 전문 인력으로 종목이나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대한민국 스포츠 전 영역을 아우르는 국가 차원의 유일한 인권 보호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기존 단편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경기장 안팎의 인권 사각지대를 전방위적으로 살피는 포괄적 점검 체계 도입 및 가동으로 인권보호관을 통해 스포츠 현장의 안전망을 더욱 두텁게 구축하고자 한다.

 

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인권보호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정된 인권보호관은 국가대표 선발전 및 각종 전국대회 등 체육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인권침해 및 스포츠 비리 등 체육인의 권익을 침해하는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2026년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모집은 오는 2월 25일(수)부터 3월 8일(일)까지 총 12일간 진행되며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윤리센터 공식 누리집(www.k-sec.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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