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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인천교육청과 함께 학생선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탐방 캠프 운영 -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시설 견학, 현역 선수·지도자와의 만남, 국가대표 영양식단 체험, 체육 진로특강 등 미래 체육인을 위한 현장 체험 및 동기 부여
  • 기사등록 2025-11-21 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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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협력하여 11월 20일(목)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탐방 체육 진로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인천 지역 학생선수들이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제 훈련 환경을 체험하고 체육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28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함께한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교육청-대한체육회 간담회’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지난 7월 8일 인천 송도캠퍼스에서 진행한 ‘스포츠 스타와 함께 하는 체육 진로 캠프’에 이어 진행되었다.

 


이날 인천 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선수 30명(펜싱, 세팍타크로, 양궁, 태권도, 육상, 사격 종목)은 “국가대표의 하루 체험”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학생선수들이 이번 캠프를 계기로 더욱 즐겁게 운동하며 꿈을 키워나기를 바란다”며, “대한체육회에서는 이번 인천시교육청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전국 시·도 교육청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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