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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모든 학생이 스포츠활동을 하나 이상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 11. 5. 김대현 제2차관, 외삼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현장 점검 - 학생과 교사, 학교체육 관계자 현장 의견 수렴, 청소년 스포츠활동 참여 확대 위한 학교체육 지원방안 마련 추진
  • 기사등록 2025-11-05 11: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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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11월 5일(수), 대전 외삼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체육 현장을 점검하고, 학생과 교사를 비롯해 시군구체육회와 교육청 등 학교체육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김대현 차관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현장을 찾아 학생들의 참여 소감과 건의 사항을 들었다. 이어 담당 교사와 체육회, 교육청 등 학교체육 관계자를 만나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등 현장 운영에 부족함이 없는지에 대한 의견을 경청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학교스포츠클럽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재정적 부담이 있다며, 원활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수행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대현 차관은 “학교체육은 학생들의 평생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청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수준은 다른 연령대 및 다른 나라에 비해 부족한 상황이어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스포츠활동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문체부는 모든 학생들이 원하는 스포츠활동을 하나 이상 즐길 수 있도록 강사와 시설, 장비 등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겠다. 학교와 교육청, 체육회 등 관계자들도 학생들이 제약 없이 스포츠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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